이야기 Ⅱ/기타 부모가 살아 계시면 여행을 멀리가서는 아니된다(父母在 不遠遊 有必有方). 송막내 2011. 10. 25. 07:03 ‘부모가 살아 계시면 여행을 멀리가서는 아니된다. 멀리 가려면 반드시 어디 있는지 행선지를 알려드려야 한다.’ 부모재어시던 불원유하며 유필유방이니라 (父母在 不遠遊 有必有方) -논어, 이인 제19장- * 있을 재(在). 멀리 갈 원(遠). 여행할 유(遊). 반드시 필(必). 방향 방(方) 부모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자식이 밖에서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면 부모의 걱정은 커진다. 글 정광영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학전문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읽는 일상의 기록 '이야기 Ⅱ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신을 알아주는 이가 없음을 걱정하지 말고 알려질 만한 사람이 되기를 구해야 한다.’ (0) 2011.10.2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의(義)를 밝히고 소인은 이(利)를 밝힌다. (0) 2011.10.25 “먼저 담당자에게 적절하게 일을 맡기고, 작은 잘못은 용서해 주며, 현명한 인재를 등용해 써라.” (0) 2011.10.25 자로가 물었다. “위나라 임금이 선생님을 모셔서 정사를 맡긴다면 선생님께서는 무엇부터 먼저 하시겠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반드시 명분을 바로잡겠다.” (0) 2011.10.25 "시 3백편을 암송해도, 맡은 바 정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또 사방에 사신으로 나가서 혼자 응대하지 못한다면, 비록 많은 시를 외웠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0) 2011.10.25 '이야기 Ⅱ/기타' Related Articles ‘자신을 알아주는 이가 없음을 걱정하지 말고 알려질 만한 사람이 되기를 구해야 한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의(義)를 밝히고 소인은 이(利)를 밝힌다. “먼저 담당자에게 적절하게 일을 맡기고, 작은 잘못은 용서해 주며, 현명한 인재를 등용해 써라.” 자로가 물었다. “위나라 임금이 선생님을 모셔서 정사를 맡긴다면 선생님께서는 무엇부터 먼저 하시겠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반드시 명분을 바로잡겠다.”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