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궁위계씨재라 문정한대 자왈 선유사요 사소과하며 거현재니라
왈 언지현재이거지리잇꼬 왈 거이소지면 이소부지를 인기사제아
(仲弓爲季氏宰 問政 子曰 先有司 赦小過 擧賢才 曰 焉知賢才而擧之 曰 擧爾所知 爾所不知 人其舍諸) -논어, 자로 제2장-
* 맡을 사(司). 용서할 사(赦). 들 거(擧). 총명할 현(賢). 너 이(爾). 버릴 사(舍)
왈 언지현재이거지리잇꼬 왈 거이소지면 이소부지를 인기사제아
(仲弓爲季氏宰 問政 子曰 先有司 赦小過 擧賢才 曰 焉知賢才而擧之 曰 擧爾所知 爾所不知 人其舍諸) -논어, 자로 제2장-
* 맡을 사(司). 용서할 사(赦). 들 거(擧). 총명할 현(賢). 너 이(爾). 버릴 사(舍)
아랫사람을 못 믿어 일을 혼자 다하는 사람이 있다.
적절히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열심히 일하다 사소한 잘못은 책임을 묻지 말아라. 인사가 만사라 ..
현명한 사람을 등용해 쓰면, 주변에서 현명한 사람을 추천해 준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