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Ⅱ/기타 "정치하는 사람 자신이 정직하면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일이이루어지고, 그 사람 자신이 정직하지 않으면 명령을 내려도 그 명령대로 따르지 않는다." 송막내 2011. 10. 25. 06:4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정치하는 사람 자신이 정직하면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일이이루어지고, 그 사람 자신이 정직하지 않으면 명령을 내려도 그 명령대로 따르지 않는다." 자왈 기신정이면 불령이행하고 기신부정이면 수령부종이니라 (子曰 其身正 不令而行, 其身不正 雖令不從) -논어, 자로 제6장- * 따를 종(從) 정치하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자정야(政者正也) 정치는 정직해야 한다. 글 정광영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학전문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읽는 일상의 기록 '이야기 Ⅱ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 3백편을 암송해도, 맡은 바 정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또 사방에 사신으로 나가서 혼자 응대하지 못한다면, 비록 많은 시를 외웠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0) 2011.10.25 번지가 오곡을 키우는 일을 배우고자 청했다. 공자께서 말했다. “나는 늙은 농부만 못하다” 또 번지가 채소 기르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공자께서 말했다. “나는 늙은 채소꾼만 못하다.” (0) 2011.10.25 "그는 집안을 잘 이끌어 갔다. 처음에 재산이 생기자 형이 말하기를 간신히 꾸려갈 수 있다 했고, 그후 좀더 재산이 모이자 형이 말하기를 그런대로 갖추었다고 했고, 풍부하게 재산이 모이자 형이 말하기를 비로소 아름답게 .. (0) 2011.10.2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백성들이 많구나” 염유가 “이미 백성이 많으니 더 보태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공자께서 말했다. “백성을 부유하게 하라” (0) 2011.10.25 공자께서 말했다. “자기의 몸가짐을 올바르게 한다면 정치에 종사하는 데 어려울 것은 없다. (하지만) 자기의 몸가짐도 올바르게 할 수 없다면 어떻게 남을 바르게 할 수 있겠는가?” (0) 2011.10.25 '이야기 Ⅱ/기타' Related Articles "시 3백편을 암송해도, 맡은 바 정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또 사방에 사신으로 나가서 혼자 응대하지 못한다면, 비록 많은 시를 외웠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번지가 오곡을 키우는 일을 배우고자 청했다. 공자께서 말했다. “나는 늙은 농부만 못하다” 또 번지가 채소 기르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공자께서 말했다. “나는 늙은 채소꾼만 못하다.” "그는 집안을 잘 이끌어 갔다. 처음에 재산이 생기자 형이 말하기를 간신히 꾸려갈 수 있다 했고, 그후 좀더 재산이 모이자 형이 말하기를 그런대로 갖추었다고 했고, 풍부하게 재산이 모이자 형이 말하기를 비로소 아름답게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백성들이 많구나” 염유가 “이미 백성이 많으니 더 보태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공자께서 말했다. “백성을 부유하게 하라”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