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Ⅱ/기타 ‘학문은 아무리 좇아도 미치지 못하는 듯이 하라, 그래도 오히려 배우기를 놓칠세라 두려워하여야 한다.’ (學如不及이오 猶恐失之니라) 학여불급이오 유공실지니라 송막내 2011. 9. 14. 02:47 ‘학문은 아무리 좇아도 미치지 못하는 듯이 하라, 그래도 오히려 배우기를 놓칠세라 두려워하여야 한다.’ 학여불급이오 유공실지니라 (學如不及이오 猶恐失之니라) -논어, 태백 제17장- * 좇아 미칠 급(及). 오히려 유(猶). 두려울 공(恐). 잃을 실(失) 배움은 끝이 없는 것이다.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마땅히 이와 같이 해야 함을 일깨워 주신 것이다. 죽을 때 까지 공부하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학문(學文)은 단순지식을 넘어 사람 되는(인성교육) 배움을 말씀하신 것이다. 글 정광영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학전문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읽는 일상의 기록 '이야기 Ⅱ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복을 입은 사람을 보거나, 혹은 관복을 입은 사람이나 맹인이 나타나면, 비록 어린사람일지라도 반드시 일어나 예를 차리고, 또 그 앞을 지날 때는 종종걸음으로 빨리 지나셨다.’ (0) 2011.09.14 '사사로운 뜻이 없었고, 억지 부림이 없고, 집착함이 없고, 자신을 앞으로 드러내는 이기심도 없으셨다.' (子絶四 毋意 毋必 毋固 毋我) 자절사러시니 무의하며 무필하며 무고하며 무아러시라 (0) 2011.09.14 ‘방자하면서 곧지 못하며, 무식하면서 성실치 못하고, 무능하면서 믿음이 안가는 사람은, 나도 어찌할 방도를 모르겠다.’(子曰 狂而不直하며 侗而不愿하며 悾悾而不信을 吾不知之矣로라) 자왈 ‘광이부직 통이불원 공공이불신 오부지지의' (0) 2011.09.14 ‘백성은 따르게 할 수는 있어도, 알게 할 수는 없다.’ (子曰 民은 可使由之요 不可使知之니라) 자왈 민은 가사유지요 불가사지지니라. (0) 2011.09.14 '나라에 도가 있을 때에 가난하고 천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며, 나라에 도가 없을 때에 부귀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邦有道에 貧且賤焉이 恥也며 邦無道에 富且貴焉이 恥也니라)방유도에 빈차천언이 치야며 방무도에 부차귀언이 치야니라 (0) 2011.09.14 '이야기 Ⅱ/기타' Related Articles ‘상복을 입은 사람을 보거나, 혹은 관복을 입은 사람이나 맹인이 나타나면, 비록 어린사람일지라도 반드시 일어나 예를 차리고, 또 그 앞을 지날 때는 종종걸음으로 빨리 지나셨다.’ '사사로운 뜻이 없었고, 억지 부림이 없고, 집착함이 없고, 자신을 앞으로 드러내는 이기심도 없으셨다.' (子絶四 毋意 毋必 毋固 毋我) 자절사러시니 무의하며 무필하며 무고하며 무아러시라 ‘방자하면서 곧지 못하며, 무식하면서 성실치 못하고, 무능하면서 믿음이 안가는 사람은, 나도 어찌할 방도를 모르겠다.’(子曰 狂而不直하며 侗而不愿하며 悾悾而不信을 吾不知之矣로라) 자왈 ‘광이부직 통이불원 공공이불신 오부지지의' ‘백성은 따르게 할 수는 있어도, 알게 할 수는 없다.’ (子曰 民은 可使由之요 不可使知之니라) 자왈 민은 가사유지요 불가사지지니라.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