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Ⅱ/기타 '나라에 도가 있을 때에 가난하고 천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며, 나라에 도가 없을 때에 부귀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邦有道에 貧且賤焉이 恥也며 邦無道에 富且貴焉이 恥也니라)방유도에 빈차천언이 치야며 방무도에 부차귀언이 치야니라 송막내 2011. 9. 14. 02:42 '나라에 도가 있을 때에 가난하고 천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며, 나라에 도가 없을 때에 부귀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방유도에 빈차천언이 치야며 방무도에 부차귀언이 치야니라 (邦有道에 貧且賤焉이 恥也며 邦無道에 富且貴焉이 恥也니라) -논어, 태백 제13장- 자리가 잡힌 나라에서 부귀를 이룬 것은 열심히 정도로 벌었다는 것이고. 어지러운 나라에서 부귀를 만들었다는 것은 부정과 편법을 썼다는 것이다. 결국 정도로 만든 부귀가 떳떳하다는 것이다. 요즘 떳떳하지 못한 부귀가 많다. 글 정광영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학전문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읽는 일상의 기록 '이야기 Ⅱ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자하면서 곧지 못하며, 무식하면서 성실치 못하고, 무능하면서 믿음이 안가는 사람은, 나도 어찌할 방도를 모르겠다.’(子曰 狂而不直하며 侗而不愿하며 悾悾而不信을 吾不知之矣로라) 자왈 ‘광이부직 통이불원 공공이불신 오부지지의' (0) 2011.09.14 ‘백성은 따르게 할 수는 있어도, 알게 할 수는 없다.’ (子曰 民은 可使由之요 不可使知之니라) 자왈 민은 가사유지요 불가사지지니라. (0) 2011.09.14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를 도모하지 않는다.’(子曰 不在其位면 不謨其政이니라) 자왈 부재기위면 불모기정이니라 (0) 2011.09.14 ‘만일 주공의 재주와 같은 장점을 갖고 있어도, 교만하고 또 인색하다면 그 나머지는 볼 것이 없다.’ (子曰 如有周公之才美로도 使驕且吝이면 其餘는 不足觀也이니라) 자왈 여유주공지재미로도 사교차린이면 기여는 부족관야이니라 (0) 2011.09.14 ‘용맹을 좋아하고 가난을 싫어하는 것이 난을 일으키고, 남이 어질지 못한 것을 지나치게 미워하는 것도 난을 일으킨다.’ (子曰 好勇疾貧이 亂也요 人而不仁을 疾之已甚이 亂也니라)자왈 호용질빈이 난야요 인이불인을 질지이심이 난야니라 (0) 2011.09.14 '이야기 Ⅱ/기타' Related Articles ‘방자하면서 곧지 못하며, 무식하면서 성실치 못하고, 무능하면서 믿음이 안가는 사람은, 나도 어찌할 방도를 모르겠다.’(子曰 狂而不直하며 侗而不愿하며 悾悾而不信을 吾不知之矣로라) 자왈 ‘광이부직 통이불원 공공이불신 오부지지의' ‘백성은 따르게 할 수는 있어도, 알게 할 수는 없다.’ (子曰 民은 可使由之요 不可使知之니라) 자왈 민은 가사유지요 불가사지지니라.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를 도모하지 않는다.’(子曰 不在其位면 不謨其政이니라) 자왈 부재기위면 불모기정이니라 ‘만일 주공의 재주와 같은 장점을 갖고 있어도, 교만하고 또 인색하다면 그 나머지는 볼 것이 없다.’ (子曰 如有周公之才美로도 使驕且吝이면 其餘는 不足觀也이니라) 자왈 여유주공지재미로도 사교차린이면 기여는 부족관야이니라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