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 핀 꽃을 바라보는 사람은 영원히 그 꽃과 함께한다>
"꽃 속에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들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꽃을 선물해. 꽃을 소유하려는 자는 결국 그 아름다움이 시드는 것을
보게 될 거야. 하지만 들판에 핀 꽃을 바라보는 사람은 영원히 그 꽃과 함께하지. 꽃은 오후와 저녁노을과 젖은 흙냄새와 지평선
위의 구름의 한 부분을 담고 있기 때문이야."
파울로코엘료 저 <브리다>중에서
(책과 저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옆에 이미지를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
희권나의 추천글이야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을 통해 성숙해져 갑니다. 사랑의 처음에는 자신의 소울메이트로 생각하고 헤어지면 이별의 고통을 느끼고 어느 순간 또 새로운 만남을 시작합니다. 이런 반복을 통하여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찾고 싶지 않으세요?
※본 리뷰는 2011년 3월 22일 북 나눔나우(클릭)에 소개된 글입니다.
'이야기 Ⅱ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천 번을 넘어져야 비로소 걸을 수 있다"[가고 싶은 길을 가라:로랑 구넬 저] (0) | 2011.06.03 |
|---|---|
| "열정이 만들어내는 18가지 비밀"[나를 컨설팅하다:오근호 저] (0) | 2011.06.03 |
| "손이 차다는 말보다"[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김동영 저] (0) | 2011.06.03 |
| "그대에게도 반드시 꽃피는 날이 찾아옵니다."[마음의 쉽표:도종환 저] (0) | 2011.06.03 |
| "우리는 사랑을 받기 전에는 온전하게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알랭 드 보통 저] (0) | 2011.06.03 |